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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후생신보] 포씨게이트, 스마트병원 실시간 환자 추적 솔루션 출시

암이란
2021-12-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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포씨게이트, 스마트병원 실시간 환자 추적 솔루션 출시


박원빈 기자 | 기사입력 2021/12/20 [09:45]














【후생신보】포씨게이트(대표 안광수)는 키오스크, 앱 및 스피드게이트(출입구 시스템) 등을 통해 병원 출입문을 통과하는 순간부터 이후의 진료·검사·원무 등 모든 동선을 추적하는 지도맵 기반의 ‘RTS(Real Time Solution) 스마트 트래킹’ 솔루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.

 

포씨게이트에서 선보인 새로운 솔루션은 병원의 지도맵을 기반으로 병원관리자는 지동상에 표기된 환자 및 출입인원의 위치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할 수 있다. 

 

병원 입장 시 스피드게이트 및 안면인식 시스템을 통해 출입자를 인식하고 이후 원무·진료·검사 등 환자를 포함한 병원방문자의 실시간 동선을 파악해 맵 상에 표기한다.

 

입장 시에는 각 병원별로 마련된 QR코드, 체온측정 등 운영원칙에 따라 선별방식을 적용할 수 있다. 

 

특히 다양한 방식의 출입통제 요건을 하나의 단말기로 호환해 사용할 수 있다. 즉 병원별로 출입 통제 방식이 달라도 모두 하나의 시스템으로 적용할 수 있다.

 

위치정보를 활용하는 지오펜싱 기술을 기반으로 개발된 포씨게이트의 새로운 솔루션을 활용하면 환자는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병원 진료를 볼 수 있다. 

 

실시간 위치 이동에 따라 진료실 및 검사실 안내, 수납 안내 등 다양한 원내 동선 안내서비스를 제공한다. 

 

실시간으로 이뤄지는 안내 알림에 따라 환자는 대기시간을 최소화할 수 있다. 지오펜싱은 ‘지리적(Geographic)’과 ‘울타리(Fencing)’의 합성어로 위치정보 솔루션에 바탕을 두고 반경을 설정하는 기술이다.

 

실시간으로 모니터링 되는 환자의 동선을 기반으로 병원 내 모든 방문자의 이동 경로는 자동 저장되며, 확진자 발생 시 즉각적인 밀접접촉자 추적도 가능하다. 지도맵과 연동된 위치 추적을 통해 병원 이용객의 방문이력을 보다 면밀하게 추적할 수 있다.

 

입원 및 수술환자를 위해서는 비콘 기반의 위치 추적기술이 적용돼 수술 전, 수술 중, 회복 단계까지 전 과정 이동 경로를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으며, 이러한 이동 경로는 병원관계자는 물론, 환자 보호자에게까지 실시간으로 공유된다.

 

안광수 대표는 “기존에 앱과 키오스크 등으로 분리되어 일부 적용되던 위치추적기술을 총망라하여 병원을 출입하는 임직원 및 환자, 방문객 등 모든 인원에 대한 철저한 위치 추적이 가능하도록 통합한 솔루션”이라며 “감염병 예방은 물론 환자에게는 보다 쾌적한 진료 환경을 제공하고 의료진 및 병원관계자들에게는 업무 부담을 대폭 감소시켜주는 효과를 제공할 것”이라고 말했다. 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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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포씨게이트#스피드게이트#출입구 시스템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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